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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자살로 응급실 가도 절반 이상 '방치'…'사회 안전망' 재설계해야
이에 '자살 없는 희망 대한민국'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짚어봤다. 자살 시도로 응급실에 가게 된 사람 중 절반 이상이 사후관리를 받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. 지난해 자살 재시도자 비율은 40%가량이며, 관리를 받더라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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